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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고로쇠수액 첫선

  • 기사승인 2020.02.07 14:46
  • 신문 3175호(2020.02.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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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김흥진 기자]


봄의 전령으로 불리며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리는 것을 채취한 고로쇠수액이 첫 선을 보였다. 5일 서울 양재동하나로마트 직원들이 뼈에 이로운 칼륨, 마그네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지리산 피아골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선보이고 있다. 김흥진 기자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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