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ad48
default_news_ad1

더위 피해 선풍기 아래로

  • 기사승인 2020.06.16 17:29
  • 신문 3210호(2020.06.19) 1면

공유

[한국농어민신문 김흥진 기자]


코로나19 속에 한우, 양돈, 양계 등 가축사육농가들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힘든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한우목장에서 오전부터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자 한우들이 지붕에 설치된 대형 선풍기 아래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김흥진 기자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사진뉴스 많이 본 기사

추천뉴스

item59
item62
ad41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