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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과수 수확기 병충해 방제 걱정 덜어요”

  • 기사승인 2020.09.22 09:24
  • 신문 3236호(2020.09.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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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왼쪽부터 삼진왕, 벨리스에스, 메가킹, 팜탁터 네마크린

“과수 수확기 병충해 방제 걱정 덜어요”
경농, 삼진왕·벨리스에스·메가킹 등 판촉 강화

㈜경농이 과수 수확기 수익성 하락의 주범인 탄저병과 갈색무늬병 방제약제인 삼진왕, 벨리스에스, 메가킹과 함께 딸기 육묘 시 문제가 되는 작은뿌리파리 천적제품인 ‘팜닥터 네마크린’의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경농에 따르면 올해는 잦은 비와 높은 습도로 인해 탄저병과 갈색무늬병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사과, 포도, 복숭아 등에 발생하는 탄저병은 습기가 많은 기후조건과 25℃ 전후의 온도에서 감염이 빠르기 때문에 9~10월에 주의해야 한다. 갈색무늬병은 병든 잎이 광합성을 못하게 막기 때문에 과실의 당도를 올리지 못하고 다음해 나무의 생장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탄저병, 갈색무늬병 등 생육후기 병해는 적용 작물에 대한 안전성이 수반된 약제로 예방위주의 방제가 필요하다.

삼진왕은 갈색무늬병 방제효과가 탁월하고, 기존의 유제와 수화제에 비해 약흔, 냄새, 약제의 부착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침투이행력이 우수하고 내우성이 강하다는 설명이다. 또 벨리스에스는 사용범위가 광범위하며, 세균, 바이러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진균성 병해에 활성을 나타내고, 액상 제형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안전하다. 메가킹은 예방 및 치료효과가 우수한 과수 종합살균제다. 적용병해가 넓고 타 약제에 의한 내성균에도 방제효과가 우수하다.

딸기 육묘 시 각종 병해의 매개해충이 되는 작은뿌리파리의 방제가 중요한데, 밀도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곤충병원성 천적제품 ‘팜닥터 네마크린’이 주목받고 있다. ‘팜닥터 네마크린’을 관주로 처리하면 배지 내로 침투한 곤충병원성선충이 작은뿌리파리 유충의 체내로 침투해 빠른 시간 내에 사멸시키는 기작을 갖고 있다. 또한 나방류 해충의 경우에도 유충의 기공과 구강 등을 통해 내부로 침투하고, 2~3일 내에 해충을 사멸시킨다. 천적제품이기 때문에 인축과 환경, 식물에는 해가 없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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